기사입력 2018.11.17 14:00 / 기사수정 2018.11.16 14: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도경수, 정말이지 못하는게 없다.
도경수는 올해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신과 함께-인과 연'으로 1편에 이어 쌍천만을 이뤄냈고 tvN '백일의 낭군님'으로는 사극 로코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백일의 낭군님'은 tvN 월화극 역대 시청률을 경신하며 새 역사를 썼고 그 중심엔 도경수가 있었다. 그런 그가 11월부터는 본업인 엑소의 멤버 디오로 돌아가 가수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다.
'신과 함께', '백일의 낭군님', 엑소 활동에 이어 이제는 다시 영화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오는 12월 19일 '스윙키즈'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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