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31 09:40 / 기사수정 2018.10.31 09: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최고, 또 최고!"
지난 30일 방송한 tvN '백일의 낭군님' 최종회에서는 율(도경수 분)이 숱한 고비를 넘기고 결국 홍심(남지현)과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그렸다. 악인 김차언(조성하)는 비극적 최후를 맞았다.
최종회는 14.1%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또 다시 tvN 월화극 역대 기록도 갈아치웠다.
특히 5%대로 출발한 '백일의 낭군님'은 매회 1% 남짓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며 중간 이탈 없이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의 수치만큼이나 놀라운 기록인 것.
이렇게 '백일의 낭군님'은 수치 면에서도 매회 최고를 경신하며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를 사수했다. 또 타겟 시청률 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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