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30 11:00 / 기사수정 2018.10.30 1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스쿨어택 2018’ 2학기 첫 번째 어택 주자로 나선 아이콘 멤버 전원이 등교 미션을 위해 직접 어택 학교 수색에 나섰다.
29일 오후 9시 SBS funE에서 방송된 ‘스쿨어택 2018’ 아이콘 두 번째 편에서는 아이콘이 등교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콘이 수행한 미션은 바로 ‘학교에 숨겨져 있는 멤버들의 학생증을 찾아라!’라는 것이었다. 아이콘은 자체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학생들에게 들킬 경우 해당 학급의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쏘겠다고 선언했다.
학생증 사진은 멤버들의 ‘과거 사진’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아이콘 멤버들이 학생증을 찾을 때마다 볼 수 있는 멤버들의 ‘과거 사진’은 그 귀여움 자체였다.
아이콘 멤버들은 미션 성공을 위해 세 개의 조로 나눠 학교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의지와는 다르게 넓은 학교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학생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몰래 숨어 있기도 했다.
특히 김진환, 구준회, 정찬우로 구성된 3조는 교내 역사 자료관에 전시된 교복을 구경하는 허당미를 발산했다. 이들을 본 MC 은지원은 “뭐하는 건가요? 쇼핑하러 간 건가요?”라고 일침(?)을 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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