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07:17 / 기사수정 2018.10.11 01: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델 장윤주가 모델테이너 선발을 위해 멘토로 나섰다.
10일 방송한 SBS플러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는 장윤주가 김원중과 함께 모델 멘토로 합류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MC 서장훈을 비롯해 써니, 김수로 등이 모델테이너를 선발하기 위한 멘토 군단으로 합류했다.
써니는 "난 소녀시대 최단신인데 왜 모델 프로그램 섭외가 왔는지 모르겠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장윤주는 "나 역시 모델 중에서는 최단신"이라고 말했다.
이번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단순히 모델을 넘어서 다재다능한 모델테이너를 선발할 예정이기 때문에 멘토 선정에도 큰 키가 우선조건이 아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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