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9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신약의 효과로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7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복귀전에서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주국성(정만식)이 제안한 일곱 경기 중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11년 전 영구제명됐던 유지철의 복귀전으로 관심이 쏟아졌다.
유지철은 자신보다 훨씬 어린 상대와 싸우느라 버거워했다. 유지철을 향한 응원의 소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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