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7 08:56 / 기사수정 2018.09.27 08:5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JBJ 출신 김동한이 올 가을 새 앨범과 함께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한이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라고 공식 밝혔다.
지난 6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를 발매한 김동한은 액티브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선셋(SUNSET)’으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린 바 있다.
약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초고속 컴백을 예고한 김동한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무대 장악력을 앞세워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각오다.
김동한은 지난 26일 솔로 데뷔 100일을 기념하여 진행한 V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번 컴백 소식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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