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5 07:07 / 기사수정 2018.09.25 00: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노사연과 친언니 노사봉이 '어머니와 고등어'를 흥자매 매력으로 물들였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어머니와 고등어'에서는 노사연-노사봉 자매가 출연해 6년전 돌아가신 어머니 요리의 맛을 재현했다.
노사봉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사연을 위해 스지국을 비롯해 이북식 게찜, 소금 게장 등을 선보였다. 노사연은 "너무 맛있다. 엄마가 생각난다"라며 만족했다. 또 가족들을 위해 해주겠다며 직접 레시피를 배우기도.
노자매는 이날 방송에서 깊은 우애와 효심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넘치는 흥으로 유쾌함까지 더했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고기를 먹는것은 물론 40분만에 옥수수와 고구마 먹방도 펼쳤다. 소화를 위해 한강에서 돌리는 훌라우프로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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