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5 07:20 / 기사수정 2018.09.25 00: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인강의 매력에 푹 빠졌다.
24일 방송한 KBS 2TV '쌤의 전쟁'에서는 윤리, 물리, 화학, 한국사 등 각 과목 인기 인강 강사들이 출연해 수업 배틀을 펼쳤다.
이날 이지혜는 문세윤, 러블리즈 수정, 구구단 나영, 오현민과 함께 연예인 수강생으로 참여했다. 이지혜는 "태어나서 인강을 처음 들어본다. 설렌다"라며 "유학생이라 수능도 안봤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인을 "자퇴하고 유학간 그냥 유학생"이라고 표현한 이지혜는 수업 내내 열정적인 모습으로 단번에 모범생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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