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7 09:58 / 기사수정 2018.08.17 09:58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뭉쳤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가 여름 스페셜 편으로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와 함께 여자들의 우정 여행을 그린다.
중년의 네 가장과 함께하는 패키지 여행기를 담았던 '뭉쳐야 뜬다'가 김용만 외 3명을 뛰어넘을 양희은 외 3명의 활약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네 사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북적이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음악, 연기, 가정, 운동 등으로 각각 처음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게 된 양희은 외 3명은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떠나는 곳은 바로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여름 시즌에 머물기 좋은 장소로 유명한 일본의 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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