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7 07:17 / 기사수정 2018.08.17 00: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숙이 30대에 철이 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하계 바캉스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물놀이를 마친 뒤 감자, 라면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 나갔다. 이어서는 가평에 온 것을 기념하며 잣 전문 요리점에 방문했다.
네 사람은 잣묵밥, 잣칼국수, 잣두부조림을 먹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부모님 생각이 난다. 그만큼 귀하고 소중한 맛"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영자는 김숙에게 "부모님과 한 번 와라"라고 추천했다.
김숙은 "부모님과 일년에 한두번은 꼭 지방으로 여행을 한다"라며 "원래 예전에는 명절에도 고향에 잘 안갔다. 어차피 또 볼 사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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