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0 16:16 / 기사수정 2018.08.10 18: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밥블레스유' 최화정과 이영자, 언니들이 했다하면 곧바로 화제다.
최화정과 이영자는 절친 송은이, 김숙과 올리브 '밥블레스유'에 출연 중이다. 네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시청자들의 고민도 메뉴 추천으로 힐링한다.
앞서 이영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먹교수'로 활약중이다. 대식가이자 미식가인 최화정 역시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을 남겼다. '먹방'과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이 뭉치니 시너지도 배가 됐다.
두 사람은 '밥블레스유'에 출연해 매회 주옥같은 먹방과 멘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고무줄 바지가 필수라는 뷔페에 임하는 언니들의 자세를 비롯해 간장게장, 삼겹살, 김치찜 등 '밥블레스유'에 나왔다하면 그 주의 가장 주목받는 메뉴가 되기도.
그러나 언니들의 영향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9일 방송된 '밥블레스유'에서는 언니들의 하계단합대회가 전파를 탔다. 최화정은 60대가 가까워지는 나이가 무색한 강렬한 빨간 수영복을, 이영자는 독특한 무늬가 새겨진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최화정의 탄탄한 기립근과 아름다운 자태에 송은이는 감탄을 금하지 못했고, 이영자가 수영복을 입은채로 등장하자 모든 멤버들은 "이영자 최고다"라며 환호했다. 이영자는 '바다소녀'(?)답게 자유자재로 수영실력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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