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0 11:17 / 기사수정 2018.08.10 11: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밥블레스유'가 매회 레전드편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하계단합대회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물놀이를 즐긴 멤버들은 촬영이 아닌 진짜 절친들의 바캉스 같은 케미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영자, 최화정이 깜짝 수영복 자태를 뽐내 화제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영복을 입고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미의 기준을 재정립했다. 방송 이후에도 최화정과 이영자는 함께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나비 효과를 발생시켰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영PD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을지 몰랐다. 감사하고 기쁘다"라며 "이번 편을 촬영할 때 폭염이어서 너무 더웠다. 그런데 언니들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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