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1 09:46 / 기사수정 2018.08.01 09:4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김지연, 이채운, 한초임 삼각관계가 엠넷 ‘러브캐처’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net Trust Game ‘러브캐처’에서는 개성 만점 10인의 캐처들이 세 번째 ‘커플 챌린지’에 임하는 과정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 방송은 김지연, 이채운, 한초임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채운, 한초임의 러브라인을 알고 있던 김지연은 지금까지 숨겨왔던 속마음을 공개한다. 그는 고승우와 단 둘이 이야기를 나누며 “괜히 내가 끼어든 것 같고, 방해하는 것 같고, 그래서 미안하고 속상했다”며 눈물을 쏟아내 그의 진심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러브라인이 더욱 혼란스러워진 와중에 세 번째 커플 챌린지는 ‘커플링 만들기’가 펼쳐진다. 캐처들은 제작진이 정해준 이성과 커플링을 만드는 미션을 받게 되고,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인 탐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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