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5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살해혐의로 긴급체포됐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19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살해혐의로 긴급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시신으로 실려온 강현(박은석) 검사실 소속 서정민(배승훈)을 부검하기 위해 나섰다.
그때 강현이 영장을 들고 나타나 백범을 체포하려고 했다. 서정민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백범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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