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4 17:01 / 기사수정 2018.05.04 17: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세영과 박서연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텐(Beauty10)' 5월호 화보를 통해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뷰티텐은 4일 이세영, 박서연이 함께 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우정'을 콘셉트로 한 화보에서 두 배우는 몽환적인 눈빛부터 개구쟁이 같은 웃음까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1996년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이세영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대 여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최근 개봉한 영화 '수성못'에서는 여주인공 희정 역을 맡아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세영은 "연기 수업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20대 중반이 되면서 표현 할 수 있는 경험의 범위가 넓지 않다고 느꼈다"며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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