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1 22: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기숙학원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7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기숙학원에 들어가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노량동 살인사건을 마무리한 뒤 코앞으로 다가온 경찰시험에 또 학원에 노트줄을 세울 생각을 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유설옥은 노량동 살인사건으로 인연을 맺은 박기범(동하)을 통해 기숙학원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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