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5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살인용의자 조우리는 사실 목격자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6회에서는 윤미주(조우리 분)의 억울함이 풀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최강희)은 중진서 강력 1팀 형사들이 노량동 살인사건 범인으로 윤미주를 지목하자 반대의견을 냈다.
유설옥은 윤미주의 신발에 묻은 혈흔을 두고 신발 위쪽은 깨끗한 것을 언급했다. 윤미주가 피해자를 찔렀다면 신발 위쪽에도 피가 튀어 있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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