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0 21: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선화가 스타 국악인으로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3회에서는 장은조(한선화 분)가 첫 등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김강우)는 한승주(유이)와의 결혼을 결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가 버스 광고를 보고 놀랐다.
버스 광고에 장은조의 가야금 공연에 관련된 홍보가 담겨 있었다. 오작두는 장은조의 사진을 보고 버스에서 내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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