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6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옥자연에게 김선호도 같은 피해자라고 알려줬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31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진수아(옥자연)를 설득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진수아가 탁정환(최일화)의 살인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을 하지 않으면서 임의동행했던 탁정환이 그대로 나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진수아는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차동탁은 진수아의 진술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진심을 다해 설득해 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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