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3 10:56 / 기사수정 2018.01.03 11:2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김명민이 '조선명탐정'의 세번째 시리즈를 함께 하고 있는 오달수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이 참석했다.
김명민과 오달수가 김민과 서필로 분해 2011년 1편과 2015년 2편에 이은 더욱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이날 김명민은 "오달수 씨에게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 1편 때부터 오달수 씨와 친해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연인과 처음 만날 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했다"고 웃으며 "아무에게나 마음을 주지 않는다. 밀당의 요정이다. 오픈카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며 웃었다.
'오픈카를 탔다'고 옆에서 말을 더한 오달수 역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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