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0 00:24 / 기사수정 2017.11.10 00: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도시어부' 이태곤이 부시리 낚시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킹태곤'의 진가를 입증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멤버들은 통영 홍동에서 부시리 대첩을 벌였다.
이날 멤버들 중 70cm 이상의 부시리를 잡는 이에겐 황금배지가 수여됐다. 그러나 70cm 이상 부시리를 보기란 쉽지 않았다.
첫 입질은 마이크로닷이었다. 그는 60cm 가량의 부시리를 잡아들였다. 그래도 마냥 행복했다. 그는 "꼴등이었는데 이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외에도 이경규, 이덕화도 부시리를 잡았다. 유일하게 '킹태곤' 이태곤만이 고전했다. 그는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라며 "뭔가 잘못된 게 분명하다"라고 낙담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