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7 17:19 / 기사수정 2017.09.07 17: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또 다시 폭행 혐의에 휘말렸다.
7일 한 매체는 신종령이 지난 5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술집에서 A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마포구 한 클럽에서 폭행 혐의로 체포된 지 일주일 되지 않은 시점에서 또 다시 폭행 혐의로 체포된 것.
이에 대해 마포경찰서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일주일도 안 돼 동종의 범죄 혐의가 있는 신종령의 죄질이 나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신종령은 SNS를 통해 사과를 전했지만, 다시금 폭행 혐의에 휘말리며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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