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6 10:22 / 기사수정 2017.05.26 10: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가 묵직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는 킬러 숙희, 그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베일 듯 차갑기만 하다. 잠시 후, 수십 명의 상대를 단숨에 제압할 그녀의 액션은 오로지 죽이는 것만 배워온 최정예 킬러의 면모를 입증할 것이다.
숙희를 킬러로 길러낸 최고의 킬러 중상(신하균 분),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숙희의 곁을 맴도는 의문의 남자 현수(성준)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를 지켜본다.
속내를 알 수 없는 현수의 묘한 눈빛은 그가 어떤 비밀을 간직한 채 그녀에게 접근하게 된 것인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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