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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올해 'MAMA' 시상식 불참…컴백 준비·스케줄 소화"(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1.22 09:4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불참한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엑스포츠뉴스에 "해외 일정이 빠듯해 'MAMA' 시상식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컴백을 준비하는 아티스트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싸이, 젝스키스, 빅뱅, 아이콘, 이하이, MOBB(민호X바비), 블랙핑크 등의 무대는 '2016 MAMA'에서 볼 수 없게 됐다.

한편 싸이, 젝스키스, 빅뱅은 12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블랙핑크는 신곡 '불장난'과 'STAY'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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