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7 17:05 / 기사수정 2016.11.07 17: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네티즌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7일 오전 6시에 공개된 후 단 10시간 만에 100만뷰 돌파를 알리며 웹드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KBS 2TV ‘마음의 소리’는 7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첫 공개된 후 단 시간 내에 1백만뷰를 돌파하며 대박 조짐을 드러내고 있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다.
특히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다섯 배우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이 각각 조석-애봉이-조준-조철왕-권정권이라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에 캐스팅 돼 코믹한 스토리를 완벽히 구현해 낼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진 바 있다.
이런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조석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애봉이가 펼치는 예측불가 스토리는 보는 이들에게 월요병을 타파할 수 있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단 10시간 만에 1백만뷰 돌파라는 쾌거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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