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9 18:05 / 기사수정 2016.10.29 18:3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진 경기는 빨리 잊어야 된다."
NC 다이노스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NC는 선발 투수 재크 스튜어트가 6이닝 무실점 7피안타 4탈삼진을 기록하며 역투를 펼쳤다. 그러나 NC는 팀 타선이 3안타를 합작하며 침묵했다.
NC가 믿었던 중심 타선 나성범-테임즈-박석민-이호준은 14타수 1안타를 만들며 제 몫을 하지 못했다. 결국 NC는 0-0으로 맞선 11회말 오재일에게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빼앗기며 패배를 기록했다. 다음은 김경문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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