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4 16:41 / 기사수정 2016.10.24 16:52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움직이는 야구로 공격력 살리겠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을 펼친다.
지난 21~22일 열렸던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LG는 연이어 NC에 무릎을 꿇어 시리즈에서 2패에 몰려있다. 3차전 승리를 통해 '환기'에 성공해야 되는 LG의 상황이다.
LG는 3차전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1~2차전 타격 침체로 득점을 올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LG였기에, 뛰는 야구로 타개하겠다는 복안이다. 테이블세터진에 문선재와 이천웅을 배치한 LG는 9번 타순에 김용의를 선택했다. 사실상 세 명의 테이블세터를 구성하는 전략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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