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4 10:51 / 기사수정 2016.10.14 11:3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틸타 스윈튼이 마블 영화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감독 스콧 데릭슨) 라이브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스콧 데릭슨 감독과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인션트 원의 틸다 스윈튼,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케빈 파이기가 참석해 화상 연결로 국내 취재진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틸다 스윈튼은 "마블의 가장 큰 특징 중 여러분도, 저도 잘 모르는 것이 있다. 가족같은 느낌이 있다. 이유는 케빈 파이기 때문이다. 제가 보이기에는 케빈 파이기가 정말 멋진 환경을 조성해준다. 이 영화를 찍는다는 것은 처음으로 유치원에들어간다는 느낌 같다. 멋진 하나의 가족 구성원이 된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이 마블의 팬이라고 한다면 여기에 가담한다는 자체가 정말 기쁜 사실이다"라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