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콘서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26일 루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가 얼마 안남았는데 생각이 너무 많아요. 우리 멤버들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근심 어린 표정을 하고 고개를 꺾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프린트의 상의로 화사함을 더한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오는 29부터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 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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