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9 11:46 / 기사수정 2015.05.19 11:52

▲비정상회담 진중권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진중권이 토론에 끼어들기 힘들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46회에서는 진중권이 게스트로 등장, 혐오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중권은 "여기가 '100분토론'보다 더 끼어들기가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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