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7 22:19 / 기사수정 2015.04.07 22:20

▲ 블러드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블러드' 안재현이 구혜선을 위해 참았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16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는 이재욱(지진희 분)과 박지상(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상은 이재욱(지진희)과의 다툼으로 목에 상처를 입은 채 거리를 거닐다 불량배와 시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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