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5 14:34 / 기사수정 2015.03.25 14:3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어 스타일 포 유'의 CP가 프로그램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KBS 2TV 새 예능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와 김자영PD가 함께 했다.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장성주CP는 이날 "KBS에서 스타일 관련 프로그램을 하는 것에 대해 쌩뚱맞다고 의문을 제기하는 분이 많다. 이 의문에 답하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 스타일 포 유'는 콘텐츠 창의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라며 "현재 KBS에서 방송 중인 '어 송 포 유'의 스핀오프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TV를 비롯해 다른 매체를 통해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는데, TV를 넘어 세계를 열광시키는 비전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게 바로 이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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