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15 08:53 / 기사수정 2015.02.15 08:5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가수 슈의 쌍둥이 임라희-라율이 출연한 SBS '오 마이 베이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는 8.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4%)보다 0.6%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은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등장에 관심을 모았다. 부모인 슈와 임효성도 구분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닮은 일란성 쌍둥이인 두 어린이는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먹성 좋은 라율은 쉼없이 깜찍한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하고나서도 초콜릿과 요플레를 끊임없이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슈는 라율의 머리가 표준보다 다소 커 윗옷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해 미소를 자아냈다. 배 둘레 또한 라희보다는 라율이 조금 더 남다른 모습이었다.
[사진=오 마이 베이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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