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3 16:38 / 기사수정 2015.01.23 16:56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엠넷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오디션 탈락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웃프게' 할 전망이다.
23일 방송되는 '칠전팔기 구해라'에서는 강세종(곽시양 분)의 황제엔터테인먼트의 계약으로 인해 통편집이 되고 뿔뿔이 흩어진 '칠전팔기'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편 속 '칠전팔기' 미생들의 모습은 웃음이 나면서도 안쓰럽다. 음악이 하고 싶은 이들이지만 헨리는 바이올린 대신 식칼을 들고 '김밥천당'에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드러냈다. 장군(박광선)은 인천에 위치한 중화요리점 '허각'의 음식을 배달했다. 음악이라는 꿈을 뒤로 한 채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짠함'을 전한다.
또 황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지만 외모 때문에 무대 위에 서지 못하는 우리(유성은)의 모습도 담긴다. 데뷔를 목전에 뒀던 세종도 연습생으로 신분이 강등돼 안쓰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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