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28 18:12 / 기사수정 2013.06.28 18:14

▲ 시스터보이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tvN '화성인X파일'에 '시스터보이' 화성인으로 등장한 출연자들이 "방송 내용은 거짓"이라고 주장해 조작 방송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27일 방송된 '화성인X파일'은 누나 없이는 생활하지 못한다는 '시스터보이' 화성인 도한동씨와 누나들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방송 내내 누나들이 화성인을 업고 다니며 밥을 먹여주고, 수시로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성인이 된 남동생을 누나들이 직접 씻겨주고, 몸을 만지는 장면은 각종 포털 사이트들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내리며 화제가 됐다.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사진 = 시스터보이 ⓒ tvN,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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