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13 15:59 / 기사수정 2013.05.13 16:01

▲ 구가의서 수지 오열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구가의서' 수지가 애잔함이 담긴 눈물을 떨궜다.
13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11회에서 담여울(수지 분)은 최강치(이승기)가 서 있는 문 뒤에서 눈물을 쏟아낸다. 울음소리가 밖으로 들릴까 손으로 입까지 막은 채 절절하게 눈물을 흘리는 담여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 전망이다.
수지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털털하면서도 밝고 명랑한 담여울의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목숨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언제나 씩씩한 웃음을 지었던 담여울이 오열을 터뜨리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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