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07 08:19 / 기사수정 2013.05.07 09:50

▲ 윤여정 김민희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윤여정이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해 후배 김민희의 패션을 따라한다고 고백했다.
윤여정은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민희가 패셔니스타라 옷을 잘 입는다"고 입을 열었다.
윤여정은 "민희에게 먼저 쇼핑을 한 뒤 연락하라고 말한다. 이후에 내가 민희가 산 옷을 그대로 구입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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