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16 17:56 / 기사수정 2013.04.16 17:56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미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게임 부문 총 모금액이 1억 760만 달러 (한화 약 1천 190억원)를 돌파하여 게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킥스타터의 게임 부문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총 모금액 1억 760만 달러, 게임 사업 4,500건, 성공한 게임 프로젝트 수 1,476건, 총 후원자 633,242명으로 2009년 4월 '킥스타터' 출범이후 4년동안 달성한 수치이다.
상업 자본에 의한 투자가 일반인들이 개발 자금을 후원하는 방식을 말하는 크라우드펀딩은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게임 개발이 가능하며 자금을 후원 받은 개발사는 후원자에게 베타 테스트 기회 부여, 한정판 또는 특별판 제공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해줄 수 있다.
따라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와 성공가능성을 확인한 개발자들과 개발사들의 크라우드펀딩 참여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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