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04 18:52 / 기사수정 2012.12.04 18:5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YB와 리쌍이 합동 공연 '닥공'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YB와 리쌍은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 YB&리쌍 합동콘서트 '닥공' 쇼케이스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싸이와 김장훈의 '원터치' 공연과 이번 합동공연이 비교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들의 공연은 범접할 수 없는 다른 것이 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김장훈과 싸이의 공연처럼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만들고자 해서 하게 된 건 아니다. 성격은 다른 공연이 될 것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팀이 모였다는 점에 흥미를 가지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요즘 공연들이 많이 버라이어티해지고, 음악들도 비슷해지는 면이 있는 것 같다. 좀 더 음악에 집중하고, 비슷한 것들에 대응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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