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18 10:33 / 기사수정 2012.08.18 10:33

▲ 양학선 금메달 공약 ⓒ SBS 'Go Show'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런던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 공약을 지켰다.
17일 밤 방송된 SBS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고쇼'에서는 양학선, 송대남, 신아람, 조준호 선수 등 2012년 런던올림픽을 빛낸 태극전사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양학선에게 "금메달을 따면 셔플 댄스를 춘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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