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21 19:54 / 기사수정 2012.06.21 19:54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무열의 병역 의혹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배우 조정석 역시 가사 곤란으로 군 면제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정석의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정석이 가사곤란에 처해 군 면제를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일하기 앞서 충분히 논의했고, 개인적 사정으로 어머니를 홀로 부양해야 해 군 면제를 받았다. 설령 다시 조사를 받더라도 당당한 부분이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감사원이 병무청의 병역 관련 자료를 감사한 결과, 지난 2001년 현역 판정을 받았던 배우 A가 생계 곤란을 이유로 병역 면제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