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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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인중축소 수술 받았다…"5년 고민하다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10:17 / 기사수정 2026.07.13 10:17

윤현지 기자
맹승지 SNS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맹승지가 인중축소 수술을 받았다.

최근 맹승지는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며 인중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실 인중축소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흉터가 가장 걱정돼서 계속 미뤘던 수술"이라며 "제 기준에는 티 나는 성형보다 자연스러운 변화가 훨씬 예쁘다고 생각해서, 성형은 항상 굉장히 보수적으로 고민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오랜 고민과 비교 끝에 결정해 수술을 받게 됐다는 맹승지는 수술 직후 영상을 공유하며 흉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나 지난 5월 개그우먼 은퇴 선언을 했다.

지난 5일에는 2월에 시술 받은 입술 필러를 녹였다고 밝힌 뒤 "시술이나 성형도 욕심낼수록 예뻐지는 게 아니라 조금 아쉬운 정도가 가장 자연스럽고 세련된 것 같다"고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맹승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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