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혜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KBS 출신 김재원 아나운서의 아들이 결혼했다.
지난 11일 조혜련은 개인 채널에 "김재원 오빠 아들이 장가갔어요 ㅎ 너무 멋진 아들 김세진님 잘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객으로 참석한 조혜련이 혼주 김재원 아나운서, 새신랑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조혜련은 하늘색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원 아나운서
스트라이프 슈트를 차려입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새신랑 아들과 나란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새신랑 부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긴 조혜련은 "우주야 너도 곧 가즈아~"라며 "부럽부럽"이라고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재혼한 조혜련은 전남편과 사이에 딸 김윤아 씨와 아들 김우주 씨를 두고 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김재원 아나운서는 KBS 21기 공채 출신으로, '뉴스 25', '아침마당', '6시 내고향 ', '생생정보통' 등의 진행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김재원 아나운서는 최장수 MC로 활약했던 '아침마당'에서 명예퇴직하면서 KBS도 퇴사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조혜련, 김재원, KBS 1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