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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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얻더니 통랍스터까지…'2000만원' 조리원 식단에 '행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19:21

이창규 기자
안영미 SNS
안영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출산한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안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산후조리원 식단이 담겼다. 안영미는 해당 게시물에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를 BGM으로 선곡하는 유쾌함을 보였다.

안영미
안영미


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첫째 아들을 낳던 지난 2023년 7월에는 남편이 있는 미국에서 출산한 바 있다. 이로 인해 둘째도 미국에서 출산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불거졌으나, 안영미는 서울에서 아들을 얻었다.

안영미의 남편은 한국으로 귀국해 안영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그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최대 2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안영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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