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12 12:40 / 기사수정 2026.07.12 12:4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사이는 여전히 껄끄러운 듯 하다.
베컴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가족과 함께 축하했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한 축제에 브루클린의 모습만 끝내 보이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주드 벨링엄이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을 2개 대회 만의 4강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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