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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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운동복도 못 가린 D라인…"매일 등·하체 근력 운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2:47 / 기사수정 2026.07.10 12:47

김수아 기자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 예비 엄마의 건강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에 "임산부들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 진짜 조금만 해야 할까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한다감은 블랙 민소매 운동복과 쇼츠를 착용한 채 피트니스센터에서 다양한 기구 운동을 소화하고 있다.

배우 한다감, 자기관리
배우 한다감, 자기관리


운동복 위로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한다감은 무리한 운동 대신 균형을 잡으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부터 머신 운동까지 차분하게 이어갔다.

한다감은 해당 영상에 "배 운동은 못하니까 등과 하체는 필수", "골반 스트레칭도 매일 필수"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강조했다.

이어 "저는 가만히 있지 말고 강도를 줄여서 운동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매일 해줘야 회복도 빨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다감 골반 스트레칭 중인 모습
한다감 골반 스트레칭 중인 모습


그러면서 "배만 나오는 걸 원하시죠? 그렇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을 꼭 해줘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진 바 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한국 나이로 47세인 한다감은 직접 예비 엄마가 된 소감을 전하면서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칭하기도 했다.

사진 = 한다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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