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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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제주살이 3년만 자급자족…해산물 직접 채취 (나혼산)

기사입력 2026.07.10 09:01

정민경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소녀시대 유리의 힐링 가득 제주살이 일상이 전파를 탄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습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유리의 일상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힐링을 선사하기도 했다. 

유리가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 해안가를 달려 도착한 곳은 어느 건물 앞. 유리는 제주에서 매일 만나는 ‘산책 메이트’라고 소개하며, 오토바이에서 내리자마자 한걸음에 달려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눈다. 

유리는 “제가 엄청 애정한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제주 산책 메이트’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유리는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던 중 물때를 확인한 뒤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로 거침없이 내려가 ‘이것’ 채취에 나선다. 

그는 “허용된 지역에서만 채취한다”라며 손에 잡히는 족족 그물망에 담는다. 유리는 신선하고 큼지막한 ‘이것’을 보며 “실하다, 실해!”를 연발하며 ‘줍줍 도파민’을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유리는 제주살이를 처음 선택하고 정착하기 위해 터득한 방법들은 물론, 직접 채취한 ‘이것’으로 바다 향 가득한 ‘솥밥 한상’을 만드는 등 남다른 살림 솜씨와 요리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주 해안가에서 ‘줍줍 도파민’을 터뜨린 소녀시대 유리의 모습은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침내 성사된 소녀시대 유리와 ‘나 혼자 산다’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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