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새벽 당직"이라는 글과 함께 시계 사진을 게재했다. 새벽 3시가 다 된 시각, 아들을 돌보기 위해 깨어 있었던 것.
이어 노트북 앞에서 작업 중인 모습도 공개한 남보라는 "당직에 콩알 탄생 브이로그. 읏짜 읏짜. 자막 빨리 달즈아..."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튜브 영상 편집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