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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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늘 복수했는데 이번엔 당하네요"…'욕망의 덫' 빌런 변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0:30 / 기사수정 2026.07.09 10:30

김유진 기자
장서희 SNS
장서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장서희가 드라마 컴백을 앞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8일 장서희는 "8월 10일 KBS 2TV '욕망의 덫' 시작합니다. 제가 늘 복수를 했는데, 이번엔 당하네요"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간의 이중적인 면을 그리는 이번 작품에서 욕망녀 주미란 역으로 재밌게 촬영하고 있어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장서희는 '욕망의 덫' 속 주미란 역으로 변신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장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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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서희는 서늘한 카리스마를 드러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장서희는 유모 출신의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이자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최종 빌런 주미란 역으로 등장한다.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을 히트시키며 '일일극 퀸'으로 활약해 온 장서희의 컴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욕망의 덫'은 8월 10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장서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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