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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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컴백 앞두고 완벽 변신…얼굴부터 몸매까지 다 달라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9:57 / 기사수정 2026.07.09 09:57

이창규 기자
선미 SNS
선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비를 주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금발머리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선미
선미


핑크색 코르셋 스타일의 상의와 핫팬츠를 매치한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하늘색 끈나시에 핫팬츠를 매치한 모습을 보여줘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선미
선미

선미
선미


이와 함께 선미는 신곡 'Forever July'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추후 발매될 노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13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15일 오후 6시에는 8개월 만의 신곡 'Forever July'를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선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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